의성군선거관리위원회 에서는 제20대국회의원선거를 맞이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.
서른중반...나는 생애 첫 투표를 했어.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기만 한 투표라고 생각해. 내 의지 보다는 타인의 의지에 따라 한 투표가 누군가의 간절한 바람 이였을 것을 생각 했다면 나는 그렇게 가벼이 투표하지 않았을 꺼야.
관심이 없었다...라는건 변명에 불과해 나는 내 권리를 그렇게 내버린 것이나 다름이 없어.
누군가는 나와 같은 실수를 할 것이라 생각해 하지만..조금만 관심을 가져바봐...그럼 보일꺼야 가지고 있는 권리의 무게가 어떤지... 우리는 바른 선거문화, 올바른 정책, 정직한 투표로 내 주의 사람들에게 보답을 해야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가지고 있는 권리의 무게는 내 가족, 혹은 주위의 삶이 될 수 있다는 걸 우리는 명심 해야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