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최고의 로봇을 찾아라!" 경북선관위 '로봇 인기투표관' 운영
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북 포항에서 열린
'제17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' 에서
'최고 인기 로봇' 을 선정하는
'로봇인기투표관' 을 운영했습니다.
인기투표관에서는 사전투표용 투표용지 발급기와 투표지분류기 등을 이용하여
로봇경진대회를 찾은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들이 실제와 똑같은 '투표 경험' 을 할 수 있는
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.
특히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의 투표를 앞서 체험해 볼 수 있어
많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
주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았는데,
아이들에게 '투표'에 대해 설명해주려는 부모님들의 관심과 열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.
이틀간 약1,400명 정도가 투표체험에 참여했고,
'선거' 그리고 '투표'라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음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<관람객이 본인확인을 하고 투표용지를 발급받는 모습>
<관람객이 본인확인을 하고 투표용지를 발급받는 모습>
<어린아이가 본인확인기에 서명하는 모습>
<어린아이가 본인확인기에 서명하는 모습>
<어린아이가 본인확인기에 서명하는 모습>
<가족이 나란히 기표소에서 투표하는 모습>
<투표방법을 설명하는 모습>
<투표체험을 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>
<위원회 캐릭터인 참참이와 관람객 어린아이들이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>
<개표과정에서 투표지를 분류하는 모습>
<투표지분류기를 이용해 개표하는 모습>